서울 노원갑에 출마한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의 저질·막말 발언 파문이 사흘째 번져 가도록 민주당은 아무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민주당 한명숙 대표가 지나가는 말처럼 "걱정된다"고 했을 뿐 당(黨)도, 당직자 누구도 한마디 입을 열지 않고 있다. 민주당은 지난달 새누리당 공천자가 "여성은 ○○ 하나가 더 있지 않으냐"고 했던 과거 발언이 알려지자 즉각 "여성을 모욕하는 성(性)...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