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부천] "다시 날자! 인천 유나이티드여"… 시는 빨리 대책 세웠으면 Apr 17th 2012, 18:10  | '시민 주주가 되다! 오늘 세뱃돈 5만원으로 인천 유나이티드(UTD) 시민주를 신청했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K리그 세 번째 시민구단으로 올해부터 K리그에 참가한다. 전부터 주주가 되고 싶었지만 돈이 없어 참여하지 못했었는데 마침내 주주가 됐다. 인천 유나이티드 파이팅.' 13세이던 2004년 1월 25일에 쓴 일기이다. 나는 인천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살아왔으며 인천대학교에 다니는 인천 토박이다. 10년 전 우리나라 전역은 월드컵의 열기로 가득했다. 문학경기장이 있는 인천도 예외는 아니었다. 비록 초등학생에 불과했지만 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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