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가 제주맥주 민간사업자를 재공모한다. 하지만 다른 지역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할 기업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 또다시 무산될 가능성이 크다. 1일 제주도에 따르면 1단계 설립자본금을 377억원으로 하는 제주맥주 제조사업에 참여할 민간사업자 응모에 들어갔다. 출자 비율은 도외 기업 44%(166억원), 도내 기업 26%(98억원), 제주도 25%(94억원), 도민 5%(19억원)다. 응모자격은 2개 이상의 법인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어야 하며, 도외 기업은 반드시 제주의 기업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야 한다. 각 출자자의...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