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청주, 이상학 기자] 괴물이 더 무서워졌다. 비밀은 슬라이더 장착에 있었다. 한화 '괴물 에이스' 류현진(25)은 승수를 떠나 올 시즌 초반 압도적인 위력을 보이고 있다. 30이닝 동안 안타 20개와 볼넷 5개를 내줬을 뿐 삼진 38개를 잡아내며 4실점(3자책)밖에 주지 않았다. 평균자책점 0.90. 최고의 시즌이었던 2010년 첫 4경기에서 기록한 평균자책점 2.40을 뛰어넘는 놀라운 페이스를 자랑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최고 151km까지 나오는 위력적인 직구가 가장 큰 힘이...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