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중앙지법 민사57단독 표극창 판사는 민주통합당이 4·11 총선의 서울 강남을 선거구 투표함을 보전해달라며 낸 증거보전 신청을 받아들여 이 선거구의 투표함 21개를 봉인해 법원으로 옮겼다고 밝혔다. 증거보전은 정식소송이 시작되기 전 재판에 쓸 증거를 미리 확보하는 절차다. 민주통합당은 이 지역에서 당선한 김종훈 새누리당 후보에 대한 당선무효 소송을 낼 예정이라고 밝힌 상태다. 민주통합당은 개표 당시 자물쇠가 잠겨져 있지 않거나 봉인되지 않은 투표함이 발견됐는데, 강남구 선관위가 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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