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아있는 꿈·공부·세상 이야기 들려 드릴게요" Apr 24th 2012, 18:14  | 문제 하나. 초등학생 때부터 하루에 15시간씩 열심히 공부한 홍길동 군. 이 아이는 자라서 뭐가 될까? 정답은 대학생. 이는 한때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 퍼진 농담이다. 뚜렷한 목표 없이 맹목적으로 공부에 매달리는 우리나라의 교육 현실을 풍자한 이 한마디에 네티즌들은 무릎을 치며 공감했다. 얼마 전 한 TV 퀴즈 프로그램이 초등학생 1000명에게 '장래희망'을 물은 결과, 공무원이 1위를 차지한 것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대학가고, 안정된 직장을 얻는 것이 요즘 아이들의 '꿈'이라는 사실에 사람들은 허...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