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DU&LIFE 상담실] 잠재력 발휘하도록 믿어주고 칭찬해야 Apr 24th 2012, 18:13  | 주부 도지영(가명·42)씨는 또래 친구들에 비해 학습능력이 떨어지는 딸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 초등학교 4학년인 유리(가명)는 어려서부터 피아노, 플루트, 바이올린 등 다양한 악기도 배웠고, 실력 있다고 소문난 각종 보습 학원에도 꾸준히 다녔다. 하지만 엄마의 기대에 비해 제대로 잘하는 것은 하나도 없었다. "다른 아이들은 조금만 배워도 우리 아이보다 월등하게 잘해요. 너무 답답해서 화가 납니다. 최근에는 쉬운 연산문제도 다 틀리더군요. 무섭게 야단도 쳐봤지만, 그 순간 뿐이에요." 도씨는 더이상 아이를 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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