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기획사 JYP가 소속 연예인 '원더걸스'의 멤버 안소희(20)에 대해 음란성 글을 수차례 올렸다며 한 네티즌을 고소했다. 1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JYP는 지난 16일 오후 "이미 경고를 했음에도 반성하는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며 이 네티즌을 고소했다. 고소를 당한 네티즌은 자신의 트위터에 "안소희는 내 여자친구이며 예전부터 깊은 관계를 맺고 있다"는 식의 글을 계속해서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JYP는 "안소희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으니 해당 글을 지우지 않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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