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2, 중국 17, 일본 3명. 제17회 LG배 세계기왕전 통합예선 결승에 오른 국가별 분포다. 22일 한국기원서 벌어진 조별 준결승서도 중국의 강세가 이어졌다. 한국은 이영구 정두호 나현 유경민이 승리한 대신 박영훈 조한승 등 베테랑들이 탈락하는 등 4승 9패로 뒤졌다. 최종일인 24일 벌어질 결승전 중엔 정두호 대 렌샤오(連笑), 나현 대 판팅유(范廷鈺), 김세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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