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태용 성남 감독"PK실축 조1위 놓쳐 아쉽다" Apr 3rd 2012, 12:26  | 성남 일화가 3일 오후 호주 고스포드 블루텅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G조 3차전에서 센트럴코스트와 1대1로 비겼다. 3경기에서 나란히 3무를 기록하게 됐다. 나란히 비겼지만 표정은 엇갈렸다. 신태용 성남 일화 감독은 원정 첫승을 놓친 데 대해 아쉬움을 표했고, 그레험 아놀드 센트럴코스트 감독은 K-리그 빅클럽 성남을 상대로 무승부를 지켜낸 데 만족했다. 신 감독은 경기 직후 후반 17분 에벨찡요의 페널티킥 실축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 "페널티킥을 놓친 것이 너무 불운했다. 이것만 들어갔다면 이후 다득점도 가능...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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