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 "지역발전에 긍정적" VS "환경파괴 심각" Apr 8th 2012, 18:19  | 충남 가로림만 조력발전소 건설을 둘러싼 찬반 논란이 서산·태안지역 총선에서 주요 쟁점으로 부상했다. 발전소 건설에 찬성하는 보상대책추진위원회는 발전소 건설에 반대하는 후보를 표로 심판하겠다고 나섰다. 이에 반해 가로림만 조력댐 백지화를 위한 서산·태안연대회의는 총선 후보들을 상대로 서약서에 서명토록 하는 등 압박을 가하고 있다. 정치 쟁점화에 먼저 나선 쪽은 가로림만 조력댐 백지화를 위한 서산·태안연대회의다. 연대회의측은 지난달 27일 서산시청 광장에서 총선 후보자들을 초청해 '가로림만 보전을 위한 서약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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