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y] [신동흔의 휴먼 카페] 아픈 과거를 동화로 바꾼 남자 토비 도슨 혹은 김봉석 Apr 13th 2012, 18:09  | "저는 한국에서 태어난 한국사람이고 미국인이기도 합니다. 저는 제가 운 좋게 미국에 있었기에 누릴 수 있었던 기회를 한국과 다른 나라 어린이들에게 주고자 합니다. 2018년 동계올림픽의 평창 유치는 바로 그 희망을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미국의 올림픽 선수 토비 도슨과 올림픽 선수가 될 수 있는 능력이 있었지만 기회가 없었을 수도 있는 어린 한국 소년 김봉석 두 명 모두의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스포츠를 통해 누릴 수 있었던 행운의 일부라도 드리고자 합니다."(2011년 7월 남아프리카 더반, 토비 도슨의 프레젠테이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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