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남자 100m에서 금메달을 노리는 '인간 번개' 우사인 볼트(26·자메이카)가 올림픽을 두 달 앞두고 열린 국제대회에서 저조한 기록으로 우승했다. 볼트는 25일(현지시간) 체코 오스트라바 메스츠키스타디움에서 펼쳐진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월드챌린지 오스트라바 골든 스파이크 남자 100m에서 10초04를 끊고도 1위에 올랐다. 킴 콜린스(세인트키츠네비스)가 10초19로 2위, 다비스 패튼(미국)이 10초22로 3위를 차지했다. 지난 6일 올 시즌 들어 처음 출...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