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경민 기자] 가수 백지영이 팬으로부터 자신을 쏙 빼닮은 그림을 선물 받았다. 지난 4일 오후 백지영의 트위터에는 한 팬의 "제 친구가 언니를 그려 보았어요. 예쁘게 봐주세요" 라는 글과 함께 그림이 게재됐다. 공개된 그림에는 미소를 짓고 있는 백지영의 얼굴이 그려져 있다. 그림에는 백지영 특유의 눈웃음과 표정, 도톰한 입술까지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이는 백지영이 지난 8집 '피타(PITTA)' 타이틀곡 '보통'으로 활동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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