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각시탈' 첫신부터 1000여명 동원 대규모 물량 투입 '영화 뺨치네' May 21st 2012, 04:11  | KBS2 새 수목극 '각시탈'이 첫 회 첫 신부터 대작의 위용을 과시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30일 첫 방송하는 '각시탈'은 경남 합천에서 1000명의 엑스트라와 대규모 물량을 투입, 4박5일간 촬영한 대규모 몹신으로 시청자의 눈길 사로잡기에 나선다. 첫 신은 광화문 광장에서 거행된 관료 이공의 장례식에 홀연히 나타난 각시탈이 국민들이 원하는 영웅의 면모를 보여주는 중요한 장면. 또 이강토(주원)와 목단(진세연)이 처음으로 대면하는 장면이기도 하다. 제작진은 광화문 광장에서 가두 행렬로 진행된 장례식을 리얼하게 표현하기 위해 광화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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