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홍철 기살리기' 11일 인천전 '홍철데이' May 11th 2012, 02:16  | 성남 일화가 11일 인천전을 홍 철(22)의 플레이어스데이로 진행한다.성남 유스, 풍생중고 출신의 수비수 홍 철은 명실상부한 프랜차이즈 스타다. 인터뷰때마다 구단과 선후배들을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는 '성남키드'다. 올 시즌 '절친 동료' 윤빛가람의 성남 이적 때도 "해외리그가 아닌 K-리그 안에서 옮긴다면 성남은 최고의 선택일 것"이란 말로 특유의 자부심을 드러냈었다. 지난해 A대표팀과 올림픽대표팀을 오가며 스타덤에 올랐다. 신태용 성남 감독 역시 공격, 수비 겸용으로 '애제자' 홍 철을 믿고 썼다. 왼쪽 풀백으로서 매력적인 공격...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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