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허종호 기자] '황색탄환' 류상(29, 중국)이 110m허들서 올해 최고기록을 세우며 런던 올림픽 금메달 전망을 밝혔다. 류샹은 지난 19일 중국 상하이서 열린 '2012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다이아몬드리그 2차대회' 남자 110m 허들에서 12초 97을 기록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12초 97은 올해 최고기록으로 류상의 개인 최고기록인 12초 88에 0.09초밖에 차이나지 않는 좋은 기록이다. 류상에 이어 데이빗 올리버(30, 미국)가 13초 13, 제이슨 리처드슨(26,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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