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0시33분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호텔 지하 유흥주점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나 13분만에 꺼졌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호텔 투숙객 150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또 유흥주점 10㎡와 집기류 등이 불에 타 300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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