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영진 기자]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MBC 노조 파업으로 인한 결방에도 의리를 과시하고 있다.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하하, 길 등은 매주 목요일 '무한도전' 녹화를 진행해왔으나 파업의 여파로 본의 아니게 휴일을 맞이하게 됐다. 하지만 끈끈하기로 소문난 '무한도전' 멤버들은 예전과 다름없이 목요일마다 모여 단합을 다지고 있다. 한 방송 관계자는 " '무한도전' 멤버들이 목요일에 다른 스케줄을 잡지 않으려고 하는 걸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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