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1km 광속구' 차프만, 선발전향 초읽기? May 22nd 2012, 02:57  | 메이저리그 역대 최고 볼스피드 기록을 세운 쿠바 출신 좌완특급 아롤디스 차프만이 선발투수로 등판하는 것을 보고 싶어하는 팬들의 바람이 성사될 전망이다. 월트 자케티 신시내티 레즈 단장은 시간이 흐를수록 차프만의 선발 전향은 피할 수 없는 대세가 될 것 같다는 입장을 나타냈다고 FOX스포츠가 보도했다. 자케티 단장은 "가면 갈수록 그를 선발에서 멀리하는 게 힘들어지고 있다"면서 "올 시즌 내내 차프만을 불펜에서 던지게 하겠다는 우리의 계획을 체념해야 할지도 모르겠다"고 말했다. 신시내티는 선발진이 불안한 것도 있지만 차프만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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