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신수, 시즌 첫 3안타 폭발…이치로 무안타 May 17th 2012, 02:06  | '추추 트레인' 추신수(30,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시즌 첫 1경기 3안타를 터뜨리며 맹활약했다. 반면 일본 야구의 자존심 스즈키 이치로(39, 시애틀 매리너스)는 무안타 잔루 4개에 그치며 자존심을 구겼다. 추신수는 17일(한국 시간) 홈 구장 프로그레시브 필드서 벌어진 시애틀과의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5타수 3안타 활약을 펼치며 톱타자 노릇을 확실하게 해냈다.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2할6푼1리(17일 현재)로 상승했고 팀은 9-3으로 승리했다. 16일 미네소타전에 이어 2경기 연속 멀티히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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