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우어, '몰락하는 포수 4인방 대표주자' 꼽혀 May 26th 2012, 02:53  | 포수로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바 있는 조 마우어의 하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올 시즌 초반 메이저리그의 주요 특징 중 하나는 기대를 모았던 슈퍼스타 포수들의 저조한 성적이다. 특히 마우어(미네소타 트윈스), 브라이언 맥캔(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마이크 내폴리(텍사스 레인저스), 헤수스 몬테로(시애틀 매리너스) 등의 부진이 두드러진다고 FOX스포츠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들은 한창인 나이에 큰 기대를 모으며 2012시즌을 맞았지만 정규시즌 첫 두달이 거의 다 지난 시점까지 이름값을 못하고 있다. 이들의 몰락은 8...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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