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두원 기자] 다가오는 여름 이적 시장, 프리미어리그 시장서 또 한 번의 놀라운 트레이드가 이루어지는 것일까. 잉글랜드의 초갑부 구단인 맨체스터 시티가 이적료 3000만 파운드(약 549억 원)에 현재 토튼햄에 임대된 엠마뉘엘 아데바요르를 완전 이적시키는 파격적인 조건으로 프리미어리그의 핫 아이콘인 개러스 베일(23, 토튼햄)의 영입을 준비하고 있다. 영국의 미러는 4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시티가 베일의 영입을 위해 약 4000만 파운드 규모의 대형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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