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아침식사 전문 레스토랑의 종업원 7명이 2천140만달러(267억5천만여원)짜리 복권에 공동 당첨되는 행운을 얻었다. 15일(현지시간) 캐나다통신에 따르면 온타리오주 토론토 지역의 아침식사 전문 레스토랑 '에그마트' 종업원 7명은 지난 주말 캐나다의 인기 복권 '로또 6-49'에 당첨돼 복금을 나눠갖게 됐다. 이 레스토랑 주방에서 아침식사용 팬케익 굽는 일을 맡고 있던 이들은 지난 한 해 동안 돈을 모아 복권을 공동구매해 왔는데, 복권 당첨 소식을 듣고는 집단 휴가를 내고 당첨금 수령을 위한 시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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