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희선 기자]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8, 세종고)가 올 시즌 세 번째로 출전한 월드컵시리즈에서 개인종합 7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뤄냈다. 손연재는 지난 4일(한국시간)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시리즈 소피아 대회'에 출전해 후프(27.775) 볼(26.550) 곤봉(27.750) 리본(27.725점)을 받아 총점 109.800점을 기록, 개인종합 7위에 올랐다. 특히 이번 대회는 '리듬체조의 여왕' 예브게니아 카나예바(22)를 비롯해 다리아...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