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현철 기자] 연속 안타 행진이 끝났고 팀도 빈공 속 연패했다. '추추 트레인' 추신수(30,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무안타로 침묵하며 안타 행진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추신수는 13일(한국 시간) 펜웨이파크에서 벌어진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으나 3타수 무안타 1삼진에 그치고 말았다. 팀은 단 3개의 안타만을 때려내는 빈공 속 1-4로 패하며 2연패를 기록했다. 2회 2사 주자 없는 순간 첫 타석에 들어선 추신수는 상대 선발 펠릭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