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애씨' 김현숙 "난 92점짜리 신부감" 자신감 May 26th 2012, 03:39  | '골드미스의 대표 아이콘' 김현숙이 스토리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이하 이백녀)에 출연해 "난 92점짜리 신붓감"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26일 방송하는 '이백녀'에서는 자신을 커플 매니저라고 소개한 한 방청객이 김현숙에게 "자신을 몇 점짜리 신붓감이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을 하자, 김현숙이 곧바로 "92점"이라고 대답한 것. 이어 "미모도 많이 빠지지 않고, 경제력도 어렵지 않은 편이다. 심지어 요리도 즐겨 하는 타입이라 내 자신에게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또 "아름다움은 내면의 태도서 오는 것"이라...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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