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檢, 'BBK 가짜편지' 신명-양승덕 대질심문 May 13th 2012, 02:18  |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검사 이중희)는 'BBK 기획입국설'의 근거가 된 '가짜편지' 대필자 신명(51)씨와 대필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진 양승덕 경희대 행정실장을 대질심문했다고 13일 밝혔다. 검찰은 지난 12일 오후 3시부터 다음날 새벽 2시까지 11시간여 동안 신씨와 양씨를 상대로 각각 피고소인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가짜편지 대필 경위와 이를 지시한 배후, 편지의 대가성 여부 등을 집중 조사했다. 신씨는 검찰에서 "양씨의 부탁을 받고 가짜 편지를 작성했다"는 취지로 진술했지만, 양씨는 "당시 신씨...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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