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넝굴당' 유준상 - '신만찬' 주상욱, 주말엔 '착한 남자' 대세 May 6th 2012, 23:37  | [OSEN=김경주 기자] 주말엔 착한 남자가 대세인 모양새다. KBS 2TV 주말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이하 '넝굴당') 속 유준상과 MBC 주말 드라마 '신들의 만찬' 속 주상욱이 '착한 남자'의 진수를 보여주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기 때문. 언젠가부터 안방극장에는 까칠한 매력의 나쁜 남자들이 우후죽순 나타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아왔다. 올 해만 하더라도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의 김수현을 필두로 SBS 월화 드라마 '패션왕'의 이제훈과 유아인, MBC 수목 드라마 '더킹 투하츠'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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