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나연 기자] 가수 보아가 SBS 월화드라마 '패션왕'의 광팬임을 인증했다. 보아는 지난 15일 오후 트위터를 통해 신세경에게 "나 오늘부터 해외 출장. 내가 빨리 끝내고 올테니까 나만 기다리고 있어! 이가영 씨 브랜드 만들어 주는 거 나한테는 아무 것도 아냐! 그리고 맛있는 소주 파티 해줄게! 마지막 한 주 화이팅!"이라며 만남을 제의했다. 앞서 보아는 또 "어이 이가영 씨! 자꾸 사표 쓰지 마시고, 저도 옷 한 벌 만들어 주세요! 이니셜 넣어서! 풉"이라는 멘션을 보내기도 했...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