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석기 당선자에게 묻는다 May 21st 2012, 02:07  | 지난 14일(미국시간) UCLA에서 열린 북한 인권과 관련한 심포지엄에서는 2명의 탈북자가 나와 북한의 참담한 상황에 대해 처절하게 증언했다.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한 국제사회의 역할'이란 주제의 이 국제 심포지엄에서 북한인권 단체 LINK의 도움으로 탈북한 탈북자 데니이(22) 씨는 어렸을 때부터 10차례 이상 공개 총살 장면을 봤다며 북한의 실상을 낱낱이 털어놨다. 지금 곡창지대인 황해도에서조차 굶어 죽는 북한 주민들의 수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지난 4월 일본 도쿄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4개월간 황해남도 3개군에서 발생...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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