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y 2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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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 "리포터 뺨 때린 것 후회 안해"
May 25th 2012, 02:31

할리우드 톱스타 윌 스미스(43)가 레드카펫 행사에서 리포터의 뺨을 때린 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윌 스미스는 최근 CBS-TV의 심야토크쇼 '레이트 나이트 위드 데이비드 레터맨(Late Night With David Lettman)'에 출연해 지난 18일(현지시간)에 있었던 해프닝에 대해 해명했다. 이 날 영화 '맨 인 블랙3'의 홍보차 방문한 러시아 모스크바의 레드카펫 행사에서 윌 스미스는 자신에게 다가와 키스를 하려 시도하던 남성 리포터의 뺨을 손등으로 때려 충격을 안겨줬다. 우크라이나 출신의 리포터 비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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