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리우드 톱배우, 일주일째 행방불명 May 17th 2012, 01:40  | 할리우드의 유명 영화배우가 일주일째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영화 '터미네이터 3'에서 '존 코너' 역으로 활약했던 배우 닉 스탈(32)이 지난 9일(미국시간)부터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경찰은 스탈의 부인인 로즈가 지난 14일 남편의 실종신고를 했다고 밝혔다. 로즈는 남편이 약물 문제로 꽤 오랜 기간 방황해 왔으며 최근에는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의 우범지역을 자주 드나들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족들은 스탈이 범죄의 표적이 되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우려하고 있다. 한편 닉 스탈은 지난 2003년 아놀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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