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에릭과 김동완이 신혜성을 두고 신경전을 펼쳤다. 신혜성은 최근 JTBC '신화방송-스피치 채널'의 '말발의 신' 제 2탄 녹화에서 김동완과 에릭을 두고 선택의 기로에 서는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 신화는 이날 녹화에서 심박수 120을 넘지 않고 "누드집 발매 한 번 더 내야 한다"라는 주제로 열띤 찬반토론을 벌였는데 토론이 끝난 뒤에도 신혜성과 에릭이 흥분을 감추지 못하자 멤버들이 "신혜성, 에릭 같이 살아야 한다"로 번외 배틀을 요청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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