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y 5,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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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 무어, 드디어 '미세스 커쳐' 호칭 포기
May 5th 2012, 00:39

할리우드 톱스타 데미 무어(49)가 이제 전남편에 대한 미련을 버렸다. 연하 남편 애쉬튼 커처와 결별한 후에도 여전히 자신의 트위터에 '미세스 커처(@MrsKutcher)'라는 이름을 고집해온 무어는 드디어 자신만의 새로운 호칭을 찾았다. 무어가 선택한 새 이름은 '저스트 데미(@JustDemi)'. 그녀는 새 이름을 공개하며 "단순한 이름이지만 자꾸 반복해보니 점점 더 마음에 든다"면서 "새 이름을 짓는데 도와준 팬들에게 감사한다"고 인사를 남겼다. 팬들은 무어의 새로운 트위터 이름에 대해 "이제 상처를 완전히 극복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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