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희선 기자] 44년 만의 메달을 노리는 일본 축구 올림픽팀과 본선 진출을 노리는 A대표팀이 각각 올림픽 본선과 월드컵 최종예선을 앞두고 치른 '예행연습'에서 명암이 엇갈렸다. 세키즈카 다카시 감독이 이끄는 '세키즈카 재팬' 올림픽팀(U-23)은 24일(한국시간) 새벽 끝난 '툴롱 국제축구대회' A조 터키와 1차전에서 0-2로 패했다. 올림픽 본선을 앞두고 이 대회를 예행연습 삼아 44년 만의 메달에 도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던 일본 올림픽팀으로서는 첫 경기 패배가 기분 좋을 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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