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균재 기자] 아스톤 빌라와 재계약을 맺지 못한 에밀 헤스키(34)가 입을 열었다. 헤스키는 8일(이하 한국시간) 스카이 스포츠와 인터뷰서 "아스톤 빌라에서 내 마법을 즐겼다. 우리는 2009-10 시즌 칼링컵 결승에 올라갔고, FA컵 준결승에도 진출했다. 나에게 웸블리 구장을 다시 갈 수 있도록 기회를 주었기 때문에 (재계약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해) 아스톤 빌라에 불평할 수 없다"고 밝혔다. 헤스키는 올 시즌을 끝으로 아스톤 빌라를 떠나야 한다. 그는 "아스톤 빌라와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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