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목할만한 한인스타 랜달 박, 미드 '빕' 출연 May 19th 2012, 02:58  | 요즘 미국 TV에는 아시아 배우들의 얼굴이 자주 등장한다. 그 중에서도 특히 한인 또는 한국계 배우들이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커뮤니티'의 켄 정, '워킹 데드'의 스티븐 연, '멘탈리스트'의 팀 강, '덱스터'의 C.S. 리, '그레이 아나토미'의 샌드라 오, '하와이 파이브-오'의 대니얼 대 김과 그레이스 박, '바디 오브 프루프'의 소냐 손, '폴링 스카이스'의 문 블러드굿, '나인 라이브즈 오브 클로이 킹'의 기홍 리, '체인징 디바'의 마가렛 조 등 현재는 10개가 넘는 시리즈에서 한인과 한국계 배우들이 활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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