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y 1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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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불량' 딸에 기저귀 채우고 머리 깎여 거리로 내몬 엄마
May 10th 2012, 01:58

F학점을 받았다며 딸에 기저귀를 채우고 머리를 빡빡 깎여 거리로 내몬 엄마가 아동학대혐의로 긴급 체포됐다. 미국 미네소타주 프리들리 경찰은 7일(현지시간) 12살된 딸을 학대한 혐의로 스테파니 앤 브로틴(38)과 그의 남자친구 대런 앨런 랜드럼(34)을 체포, 교도소에 수감했다. 엄마 브로틴은 딸의 성적표를 보고는 벌컥 화를 내며 옷을 벗기고는 기저귀를 채웠다. 그것도 성에 안차 머리를 깎여 거리로 내몰았다. 위에는 탱크탑만 걸친 채였다. 황당한 차림으로 소녀가 나타나자 100여 명의 청소년들이 몰려들어 난리가 벌어졌다.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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