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지영 기자] KBS 주말극 '넝굴째 굴러온 당신'에서 얄미운 시누이로 시청자들의 눈총(?)을 받고 있는 오연서가 왜 삐뚤어졌는지가 밝혀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짠하게 만들었다. 5일 방송된 '넝굴당'에서는 오연서(말숙)의 가출 이야기가 그려졌다. 윤희(김남주)에게 옷을 빌려 입은 말숙은 그 옷이 마음에 들자, 며칠째 돌려주지 않고 입고 다닌다. 이에 윤희가 돌려줄 것을 종영했고, 이로 인해 갈등이 생기자 시댁 식구들이 나서 말숙을 야단친다. 말숙은 서운한 마음에 세...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