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전트, 맨유행 유력하던 가가와 몸값 올리기 작전? May 9th 2012, 02:03  | 가가와 신지(23·도르트문트)의 맨유 이적은 아직 불투명한 것으로 보인다. 가가와의 에이전트는 9일(한국시각) 독일 유력 타블로이드지 '빌트'와의 인터뷰에서 영국 언론이 호들갑을 떠는 가가와의 맨유 이적에 대해 부인했다.오는 13일 바이에른 뮌헨과 FA컵 결승전을 앞둔 가가와는 최근 일본 오사카TV를 통해 맨유 이적에 대해 공언했다. 그러나 에이전트와 온도차가 존재했다. 에이전트인 토마스 크로스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잘라 말했다.가가와는 2013년 여름 도르트문트와 계약이 만료된다. 최근 기존 구단의 재계약 요구가 있었지만 ...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