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윤가이 기자] '사랑비' 시청률이 요지부동이다. 1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4월 30일 방송된 '사랑비'는 전국기준 5.6%의 시청률을 기록, 여전히 동시간대 최하위에 머물렀다. '사랑비'는 월화극 대전에서 어려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첫 방송 이후 평균시청률은 5%에 머물며 아쉬움을 사는 중이다. 동시간대 경쟁작인 MBC '빛과 그림자'가 워낙 압도적인 스코어로 치고 나간데다 2위인 SBS '패션왕'을 따라잡기도 힘이 부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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