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 언론, "판 페르시 떠나도 박주영은 기회 없어" May 26th 2012, 03:05  | 아르센 벵거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프로축구 명문 아스널 FC가 올여름 공격진의 대대적인 물갈이를 예고하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웨인 루니를 3골 차로 따돌리고 지난시즌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올랐던 로빈 판 페르시가 올여름 이적시장을 기해 정든 아스널을 떠날 것으로 보여 벵거 감독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고 영국의 <더 스포츠 리뷰>가 25일(현지시간) 전했다. 벵거 감독은 일찌감치 판 페르시의 이적불가를 선언하고 구단에 재계약을 종용하고 있으나 협상과정이 여의치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구단 입장에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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