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준하(41)가 20일 오후 결혼을 앞두고 이날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결혼 소감을 남겼다. 정준하는 이날 오전 트위터에 "키 큰 노총각 장가갑니다!!!!!!^^덩실♪~덩실♬~"이라고 썼다. 정준하는 또 앞서 오전 1시쯤엔 "드디어 안 올 것만 같던 날이 왔네요…. 무언가 알 수 없는 묘한 기분 떨리고 설레기도 하고…. 아무튼 오늘 밤은 이런저런 생각에 뒤척이며 잠 못 들 것 같네요~"라고 적었다. 정준하의 트위터 글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경사났네요~", "오늘 하객 완전 장난 아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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