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이 트위터에 올린 '손수조-문재인' 패러디 만화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이 이 위원의 사과를 받아들였다. 7일 오후 이 위원은 자기의 트위터에 9컷짜리 만화를 올렸다. 만화 캐릭터의 얼굴에는 제19대 총선에서 부산 사상에 출마했던 손수조씨와 문 상임고문,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이 위원의 얼굴이 들어가 있었다. 논란이 되고 있는 장면은 문 고문의 목을 들고 전장에서 돌아온 손씨가 문 고문의 목을 바닥에 던지는 장면이다. 이에 대해 이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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