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장창환 기자] 방송인 김성주가 첫사랑을 찾기 위해 방송을 이용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최근 진행된 SBS '자기야' 사전녹화에서 김성주는 "첫사랑의 주인공은 충청북도 제천에서 초등학교 3학년을 함께 보낸 친구로, 말수도 별로 없고 공부만 하는 차분한 동네 약국집 딸이었다"며 사진까지 공개했다. 이어 김성주는 "혼자 드라이브를 하다 보면 첫사랑 생각에 제천까지 가기도 한다"며 "결국 라디오 진행 도중, 첫사랑이 듣고 있다면 연락을 해달라고 호소했고 게시판에 답장이 올라왔다"고 말했다.<...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