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셔 "결혼 직후 신부 들러리와 외도"? May 25th 2012, 02:34  | R&B 스타 어셔(Usher, 33)와 전부인의 양육권 소송이 막장으로 치닫고 있다. 지난 21일(미국시간) 어셔가 법정에서 눈물을 흘린 데 이어 이번엔 전 부인인 타미카 포스터(사진 오른쪽)가 어셔의 외도를 폭로했다. 앞서 어셔는 지난 21일 법원에 출석해 최근 여자친구와 함께 자녀 한 명을 전 부인의 집에 데려다 줄 당시 겪었던 치욕적인 상황을 상세히 털어놨다. 어셔는 "아이를 데려다 주기 위해 타미카 포스터의 집을 찾았다. 현재 여자친구인 그레이스 미구엘도 함께 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하며 "우리를 보고 격분한 타미카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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