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표재민 기자] 마냥 어릴 것 같던 스타들이 성년의 날을 맞았다. 5월 셋째 주 월요일인 21일은 성년의 날이다. 올해는 1992년생이 성인으로 탈바꿈한다. 어린 티를 벗고 성인식을 치르는 스타들은 누가 있을까. 우선 여자 아이돌 중에 성년을 맞은 스타가 유독 많다. 원더걸스 소희와 혜림은 나란히 성년의 날을 맞았다. 원더걸스 멤버였던 선미와 포미닛 멤버로 사랑받고 있는 현아도 성년이 됐다. 에프엑스 엠버, 애프터스쿨 리지와 걸스데이 유라 역시 1992년생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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