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혜린 기자]소녀시대 태티서가 다른 멤버들과의 관계가 더 애틋해졌다고 말했다. 태티서는 최근 OSEN과 만나 "개인 활동이 많다보니, 멤버들 얼굴을 보기 힘들다. 늘 스마트폰 채팅창을 통해 소통하는데, 정말 큰 힘이 된다"고 입을 모았다. 태연은 "이런 말 하기 쑥스럽지만, 요즘 들어 멤버들끼리 보고 싶다는 말을 많이 한다. 우리가 중고등학교때 이후로 기념 사진도 잘 안찍었는데, 이제는 만나기만 하면 같이 사진을 찍어둔다"고 말했다. 그는 또 "태티서 세 명이서 자신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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