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닷컴 통합진보당의 제19대 총선 비례대표 경선 부정선거 논란과 관련, 당 진상조사위원장이었던 조준호 통합진보당 공동대표는 "온라인 투표 소스코드가 열린 시점에 특정 후보의 득표율이 수직 상승한 사례가 있었고, 주민등록번호 뒷자리가 일치하는 투표자가 발견된 것도 수십건 있었다"며 부정선거의 증거를 제시했다. 앞서 진상조사위원회가 발표한 부정선거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경선 투표 당시 온라인 투표의 '투표함'이라고 할 수 있는 소스코드가 수차례 열렸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그러나 당권파를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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